안녕하세요.

제이슨99 입니다.

 

실은 오늘도 전철에서 출근을 하던중에 JR 광고에 [로도스도 전기]의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마 제가 로도스도 전기를 읽은게 중학생시절일텐데... 갑자기 이게 왜...? 라는 생각에 봤더니 신간을 알리는 광고더군요.

로도스도 전기의 신간이라니 굉장히 신선하기도 하고... 완결도 났을텐데 요즘 작가가 돈이 궁한가..싶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사실 온라인 게임도 직업상 얼핏 보기는했는데... 디도 밖에는 안보이던...;;)

 

 

이 글을 작성하면서 읽어보니 1988년 출판되었다고 하는군요. ㄷㄷㄷ 30년...

12년만의 신작이 지난달에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제목은 제 타이틀대로 [ロードス島戦記 誓約の宝冠 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

 

 

내용을 살짝 살펴보니 그야말로 신작...

 

전작의 완결에서 100년이 흘러 다시 로도스 섬에 혼란이 오고 새로운 주인공이 디도와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하는데...

100년이 지나도 디도가 살아있는건 당연할텐데 뭔가 우려먹기같아서 좀 걱정도 되는군요.

어차피 읽으려면 최근에 구입한 아마존 킨들로 읽겠지만...

 

지금 밀린 책이 많아서 나중으로 미뤘습니다만 걱정과 함께 조금 기대로 되네요.

어린시절의 추억에서 오는 추억보정의 가능성이 큽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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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슨99 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게임얘기입니다.

사실 제 본직이 게임 엔지니어였었고 (핑계중), 개인적으로 게임은 매우 좋아합니다.

 

다만 최근 별로 게임을 하지못하다보니 가끔 만지는 게임이 모바일 게임인데 그마저도 별로 취향에 맞지않다보니 최근에는 별로 하지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랑그릿사 모바일,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 정도입니다)

 

그런데 최근 건담 브레이커 모바일 (콘솔에서 했었지만 사실 별로 재미있었다고는...) 이 사전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했기에 간만에 새로운 게임을 플레이해봤습니다..

 

 

 

타이틀 화면

 

깔끔한 메인화면

 

 

 

 

 

 

 

캐릭터- 주인공
히로인- 미야마 사나

https://www.youtube.com/watch?v=_yoPzDIv02I

 

히로인이 예쁘더군요 ^^

 

간략한 내용은 건프라 대회를 목표로 하고있는 히로인이 주인공(플레이어)에게 파트너가 되기를 요청하고 (처음 본 순간에...;;) 주인공은 히로인의 요청으로 건프라 대회를 목표로 히로인과 함께 건프라 대회를 노리게된다... 라고 줄일 수 있겠습니다. (HP에서는 대놓고 건프라 X 청춘 이라고...)

 

재미로서 내세우는 내용은 여러가지 파츠로 구성된 자신의 건프라로 직접 액션을 통해 적을 쓰러뜨리는 게임구성을 갖고있습니다. 물론 최근 스마트폰 게임 추세(?)에 맞게 가챠로 구성된 인게임 과금도 빼놓을 수 없겠죠.

 

플레이 2일 감상

  좋았던 점

     깔끔한 CG, 유려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 오프닝

 

  나쁜점

     가끔씩 멈춤, 긴 로딩시간, 약간 미묘한 조작성, 뭔가 하려고하면 요구하는 데이터 다운로드, 액션 게임으로서는 단순한 액션성 (사실 스마트폰에서 액션조작에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긴합니다만.. 일부 자동조작 옵션이 있으면 완화할수도 있기에...)

 

 

 

개인적으로 조작이 익숙해지면 나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일듯 싶습니다.

그런데... 반다이 남코는 좀더 게임의 쾌적도에 신경쓰는게 좋겠습니다.

(결코 제가 면접에서 떨어졌기때문이 아닙니다...)

 

 

공식 사이트 : https://g-b.ggame.jp/ (kr: https://g-b-kr.ggame.jp/story/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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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단 브레이커 모바일  (0) 2019.08.02

안녕하세요.

제이슨99 입니다.

 

오늘은 와이프와 함께 나카노 (中野) 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일을 보러 다녀오긴했지만 외출중이라 외식을 했습니다.

 

 

 

나카노 아오바 본점

이름은 중화소바 (中華そば) 아오바 (青葉)라는 가게입니다.

(말그대로 해석하면 중국식 면요리 가게이죠.) 

 

다른 지역에도 아오바의 체인점이 있긴하지만 나카노가 본점이라고 합니다.

마침 나카노에 와본김에 한번 들려봤습니다.

 

 

 

 

 

중화소바 (730엔)

아내는 대표적인 요리인 중화소바

 

 

 

 

 

츠케맨 (780 엔)

저는 츠케맨 (면을 장국에 넣어먹는 방식의 요리입니다.) 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사실 저희부부는 메뉴를 서로 바꿔서 먹어보기에 서로 다른 메뉴를 시킬 경우가 많습니다 ^^)

 

사진위에 보이는 작은 양념처럼 보이는 것은 유자향과 약간의 매운맛을 조합한 이 가게의 조미료인데 약간의 다른 맛을 내기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가게는 생선과 돼지뼈로 스프를 만들었기에 꽤 깔끔한 맛을 내기도 하고 위의 유자향의 조미료를 추가하면 더욱 깔끔하고 약간의 매운향을 내서 좋았습니다.

 

혹시 나카노에 놀러가실 분은 잠시 들리셔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장소 : https://goo.gl/maps/Gkaboi2QgWov1ufV7

 

물론 협찬같은거 받은적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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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슨99 입니다.

 

오늘은 제 취미...(라기보다는 관심을 기울이고 싶은) 투자활동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 자산(자산이라고 하기도 창피한...)의 상당부분은 현재 [웰스나비]라는 투자에 맡기고 있습니다.

(혹시나 광고의혹을 가지고 계신분이 계실지도 모르나 이 위의 회사는 일본에 거주자가 아니면 안되는걸로 알고있으므로 광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비슷한 서비스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이 웰스나비라는것은 AI에 의한 자산투자로 수익을 얻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나 아시고 싶으신 분을 위한 링크 ( https://www.wealthnavi.com)

저같은 경우 이 회사의 CEO의 설명회에 가서 설명을 듣고 투자를 시작하였습니다만 이 서비스는 여러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자산 운용을 스마트폰만으로
노벨상 수상자가 제창한 이론에 근거한 자산운용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자산 운용

 

2. 심리적인 함정에 빠지지 않는 지속투자
자산 만들기에서 함정에 빠지기 쉬운 심리적인 함정에 AI는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투자를 통해 자산을 만들어갑니다.

 

3. 심플하고 공정한 수수로
수수료는 보관중인 자산의 1% (현금을 제외한 연간 수수료로 세금은 별도)

 

위의 글을 적으니 뭔가 선전이긴한데...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한국거주자는 대상이 될수없으므로 관심을 가지셔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

 

제가 주목한 이유는...

나이도 들고 은행에 둬봤자 금리는 제로에 가깝고...

뭔가 하긴해야겠는데 금융지식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고... (사실 공부를 시작하긴 했습니다.)

 

간편하게 투자를 하고싶다...라는 마음 +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라는 마음 = 방치로 하는 투자

 

 

라는 결론이죠...

투자 종목은 미국주신, 유럽주식, 국채, 채권, 금, 부동산, 현금 투자를 본인이 정한 리스크에 맞게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수익은 대략 1년이 지난 지금 약 5%전후정도의 수익이 나고 있군요.

저같은 경우 5단계까지 있는 리스크중 4단계 (고도 리스크) 를 선택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제 본직이 IT 엔지니어이기에 사실 AI에도 관심이 있는것도 사실이긴합니다만...

혹시 한국에서도 이런 방식의 투자가 있는지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댓글로 정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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