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슨99 입니다.

 

IgA신증에서 스테로이드 펄스의 용량에 따른 효과는 사실 제대로 연구가 진행된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펄스효과와 그 용량에 대한 짧은 임상연구 내용이 있어 싣어보려고 합니다.

 

다만 이 내용의 한계는

1. 극히 적은 수의 환자를 통한 용례 (각각 8명씩 총 16명)

2. 극히 짧은 기간동안의 관찰 (1년이하)

3. 단순 관해와 면역학적 지표만의 단순비교라는 한계

4. Pozzi식 펄스에서만의 결과라는 한계

 

등등 여러가지로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한계점을 잘 인식하고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IgA 신증에 대한 스테로이드 펄스 요법의 용량별 효과에 대한 연구

(도쿄의과대한 연구회 2016년 4월) 


[연구원]

渡邊カンナ(와타나베 칸나), 오카다 토모야, 나가오카 유메, 이와사와 히데아키, 와다 켄와, 콘도 아사코
미야오카 요시타카, 코토부키 치카, 칸노 요시히코 渡邊カンナ(와타나베 칸나), 岡田知也(오카다 토모야)、長岡由女(나가오카 유메), 岩澤秀明(이와사와 히데아키), 和田憲和(와다 켄와), 権藤麻子(콘도 아사코), 宮岡良卓(미야오카 요시타카), 壽智香(코토부키 치카), 菅野義彦(칸노 요시히코)


[목적]

IgA신증에서 편도적출과 스테로이드 펄스시술 (TSP)을 적용할때 스테로이드 투여에 관한 연구는 확립되어있지 않다. Pozzi 방식 (펄스 요법 0/2/4개월후 각 3일간 경구 PSL 0.5g/kg 격일 6개월)의 메틸 프레드니솔론 (mPSL, 한국명 소론도) 투여량의 차이에 의한 면역학적 지표, 치료효과의 차이에 대해 연구하였다.

 
[방법]

IgA신증 환자를 대상으로 편도선 적출후 무작위로 mPSL 1g/일 그룹 (A 그룹 8명), 0.5g/일 그룹 (B그룹 8 명)으로 나누어 Pozzi 방식의 스테로이드 투여후 면역학적 지표 및 치료 경과를 6개월간 관찰했다.

 

[결과]

치료시작시의 임상배경에 대해 의미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A그룹 / B그룹

뇨단백 - 1.27 ± 1.72 / 0.98 ± 1.12g/gCr

IgG - 1,011 ± 338 / 1,149 ± 162 mg/dl

IgA - 336 ± 178 / 332 ± 112 mg/dl

CD3 - 75 ± 8 / 75 ± 4%

CD20 - 9 ± 3 / 10 ± 3%

CD4/8의 비율 - 1.4 ± 0.4 / 1.5 ± 0.5

 

치료 6개월후

단백뇨 - 0.3 g/일 미만의 사례는 A 그룹 4명 / B 그룹 4명

혈뇨 소멸 - A 그룹 4명 / B 그룹 5명

IgG, IgA, CD3, CD20, CD4/8 비율 등에서 의미있는 차이가 보이지 않았다.

 

또한 이러한 상황은 투여 1,2,6개월후에도 차이가 없어 결과적으로 그룹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mPSL 0.5g과 1g 의 투여에 관해서 각각 면역학적 지표, 치료 효과 모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즉, mPSL 0.5g의 펄스시술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흔히들 스테로이드 그중에서도 스테로이드 펄스라고 하면 용량을 많이 그리고 횟수를 많이쓰면 좋다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실은 치료효과에서도 그렇지않을지도 모른다는 연구였습니다.

 

저같은 경우 스테로이드 펄스에서 500mg을 사용했기에 딱히 별다른 생각이 없지만 효과를 생각해서 1g으로 펄스를 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 재고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설명드렸다시피 이 연구는 소연구로서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기에 확정적으로 믿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1. 아무개 2020.01.05 10:19

    저ㄴ도 신기능이 저하되어 거품뇨가 잦고 결석도 생기고 했었는데 구운소금을 물에 용해해서 적절히 섭취해주니 확실히 좋더라고요. 현재 서양의학도 6~13g정도의 나트륨(소금으로 섭취시 양이 좀 더 증가하겠네요.) 섭취를 권장하고 있고 기존 who의 하루5g은 폐기수순인것이죠. 저 뿐만아니라 다양한 만성질환자분들도 소금섭취로 건강관리를 하고 계시다는 사연을 접했고 저희 가족들도 소금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iga신증이 난치성인 것은 알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이렇게 감히 글을 남깁니다.

    • 제이슨99 제이슨99 2020.01.05 10:39 신고

      한숨만 나옵니다.
      거품뇨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서양의학? 현대에 서양의학이란게 존재하나요?

      무슨 하루 6-13g이 권장이라느니 터무니없는 소리를 계속하고 계신가요?
      소금물로 관리라... 나트륨, 칼륨 펌프의 원리만 알고계셔도 그런 헛소리는 못하실겁니다.
      거기다가 IgA신증까지 언급이라... 많이 답답하네요.
      의학을 비롯한 과학을 종교로 취급하면 귀하같은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피해는 혼자보시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마시길 바랍니다.

    • 아무개 2020.01.05 11:55

      https://blog.naver.com/8chakra
      이분의 글도 참고바라고
      https://blog.naver.com/chrisp664
      이분의 글도 참고바랍니다.

    • 제이슨99 제이슨99 2020.01.05 12:08 신고

      어느쪽도 알고있는 사이트입니다.
      제가 이 분들의 글이 좋은 글이라서 사이트를 알고있을까요?
      천만에요. 헛소리로 도배를 잘하셔서 한번 웃고 넘긴 사이트입니다.
      그럼 왜 이 분들의 글이 문제일까요??

      - 논리와 근거가 없거나 치우쳐있고, 개인적인 주장이 주를 이룬다.
      이 분들의 메인 글들은 전부 개인의 주장과 체험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가끔 논문을 싣을때가 있는데 그 논문조차도 일부만을 소개하거나 그 논문의 출처에 대해서 전혀 소개하지 않습니다. 아전인수식으로 논문의 일부를 자신의 주장의 근거로서 끌어오는데 바른 결론이 있을수가 없지요.

      - 나트륨에 관해서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무슨 같지도 않은 물박사니 뭐니하면서 광고를 하는데 이게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분의 설명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의 주장은 있는데 그 "근거"와 그 "출처"는 존재하지 않고 있지요.
      일부 사실과 전체적인 매커니즘을 거짓으로 비틀어 주장을 하고 있지요.
      거기다가 본인의 연락처와 함께 돈거래가 발생한다고 적고있지요. 전형적인 사기입니다.

      많이 딱해서 한말씀드립니다.
      정신 차리시길...

    • 아무개 2020.01.05 12:33

      예, 제가 틀렸을 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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